당신은 나의 허니~드림카 55호 박정용씨 이야기




달콤한 꿀처럼 행복한 드림카 프로젝트 주인공 가족을 만나고 왔습니다.

충남 부여 시골마을에 지적장애를 가진 아내와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집안의 가장, 박정용 씨.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한 쪽 다리가 20cm 짧은 상태이지만
언제나 행복한 정용씨와 그의 가족.

가족이 함께 있기에 행복할 수 있다는 그의 가족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드림카 55번째 주인공! "행복한 꿀벌 가족" 박정용 씨와 가족에게 드림카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