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8살 꼬마들의 우정 이야기 안녕 제이드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보스니아 헤르코비치의 한 마을 오스본 나카스 초등학교 2학년 제이드는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입학 첫날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제이드는 혼자 있어야 했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제이드와 우리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소통의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사넬라 류마노비치 담임 선생님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우리 모두 수화를 배우자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제이드와 담임 선생님 친구들의 아름다운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손 모양을 만들고 몸짓을 익히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수화는 모두에게 처음이니까요 하루 이틀 일주일 한 달 어느덧 3개월이 흘렀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마침내 아이들은 기초적인 수화를 할 수 있게 되었고 제이드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닙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제이드랑 수화로 말할 수 있어요 저는 제이드의 언어가 좋아요 헤나 아야노비치 8살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이 아이들의 순순한 마음은 어른들에게도 기쁨으로 물들었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제 아이가 제이드의 말을 배우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멜라 아브디치 제이드 친구의 엄마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제이드가 더 행복해 보였습니다 저도 덕분에 더 행복해졌어요 제이드가 예전보다 훨씬 더 자신감을 가지고 학교를 다니게 되었거든요 미르자나 초라리치 제이드의 엄마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학교와 학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수화 학습 비용을 분담했기 때문입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좋은 학부모들이 있었다는 게 큰 행운이죠 미르자 초라리치 제이드의 아빠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수화를 배우고 난 뒤 제이드에게 처음 한 말은 제이드야 내게 지우개 좀 빌려주겠니 였어요 베다드 8살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제이드의 일상은 지극히 평범한 아이들의 대화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아이들의 작은 손이 세상의 벽을 조금씩 허물고 있습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진정으로 함께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 아이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우리는 모두 친구입니다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변화는 작은 움직임에서 시작됩니다 이제는 우리가 함께 변화할 차례입니다
한국장애인재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