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소통공간

현장이야기

장애가 또 다른 힘이 되는
세상 만들기
  • [사업 story] VR영상 촬영 현장 notice
    2017-09-27 Hit 206
  •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360° VR영상으로 만나는 또 다른 일상!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은 현장을 직접 보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데요.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한국장애인재단은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인 인식개선 VR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두 편의 VR영상 중, 첫 번째 영상은 휠체어 럭비 VR ‘One Team’입니다. 휠체어 럭비는 휠체어 농구와 아이스하키, 럭비의 특성을 조합한 장애인 스포츠로, 남녀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촬영을 위해 휠체어럭비 전·현직 선수들이 체육관에 모였습니다.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촬영에 앞서 선수들과 배우들이 전용 휠체어를 준비하고 다 같이 몸을 풀며 경기를 준비했습니다.

    (촬영 스탠바이!)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빨간 티셔츠를 입고 있는 배우가 공을 던지면서 경기를 시작합니다. 실제 경기를 방불하게 하는 격렬한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헬멧에 달린 VR카메라가 현장을 360도로 담아내어, 영상을 통해 빠르게 돌아가는 바퀴소리와 공의 움직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VR로 경험하는 휠체어럭비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어 두 번째 VR영상 촬영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두 번째 촬영은 서울 양재동의 어느 건물입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VR카메라 헬멧 쓴 주인공이 양손가득 무거운 짐을 들고 나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고 있는데요.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이어 또 다른 골목에서는 목발을 짚고 가는 남자가 멈춰 서서 여자에게 무언가 열심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화이트스틱(시각장애인용 지팡이)을 든 남자와 마주 오는 자전거, 두 사람은 어떤 대화를 하게 될까요? 두 번째 VR영상 ‘함께 사는 세상’은 남녀불문 다양한 사람들이 출연하여,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상황들을 편견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냈습니다.

    제작된 두 편의 VR은 9~10월 경기·경북·전남지역에서 진행되는 한국장애인재단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부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라벤더 인식개선사업
    장애에 대한 고정관념과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된 사회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 트위터 퍼가기페이스북 퍼가기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