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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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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만들기
  • [세상을 여는 틈] 직장생활 수다 보고서 notice
    2018-01-11 Hit 481
  • 세상을 여는 틈 프리뷰, 수다공간 틈, 나에게 일이란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장애인의 직장생활 수다 보고서

     

    우리나라의 모든 국민은 근로 권리와 의무를 헌법으로 보장받고 있습니다. 굳이 법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독립된 성인은 생계를 위해서든 자아실현을 위해서든 ‘밥벌이 터’가 필요한데요, ‘어떤 일을 하느냐, 얼마를 받느냐, 나에게 만족감과 성취감을 주는 일인가, 그 밥벌이에 대한 사회적 대우나 인식은 어떠한가’ 등 복잡한 문제를 지나 직업을 선택합니다.

     

    이번 ‘수다공간 틈’에서는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근로 장애인의 회사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수다공간 틈 참가자들

     

    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에 ‘장애’, ‘비장애’의 차이가 있는지, 차이를 보완하기 위한 제도나 혜택이 있는지, 장애가 직장 내 차별의 요인이 되고 있는지 당사자들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장애’가 큰 차이나 차별의 요인이 아니라는 결론이 날 수도 있지만, 어떤 수다내용이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직장 내에서 동등하게 함께 일하는 경험이 아직은 흔치 않기에 이번 수다자리에서 공유한 이야기는 특별할 수밖에 없습니다.

     

    장애인과 일한다는 것은 불편하고 힘든 게 아니라 낯섦이죠. 하지만 낯섦은 시간이 지나면 다 극복되는 문제에요."


    나와 다른 동료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애유형에 따라 잘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연구가 필요할 것 같아요."


    지친 하루의 피로를 풀고 고단했던 나를 위로해야 하는 시간, ‘수다공간 틈’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참가자들은 수다로 서로를 위로했습니다. 때론 다른 경험이 때론 같은 생각이 공감을 나누게 했던 수다공간. ‘낯섦’을 익숙하게 만들고 있는 사람들, ‘틈을 메꿔 나가고 있는 동지’들을 만난 수다자리는 <세상을 여는 틈> 13호 기획주제에서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수다공간 틈 참가자들

     

    ※ 캐모마일 출간홍보사업 : 세상을 여는 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이해의 틈을 넓혀가기 위해 인식개선지 ‘세상을 여는 틈’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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