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소통공간

현장이야기

장애가 또 다른 힘이 되는
세상 만들기
  • [나눔 Story] D-1(디마이너스원) 기부금 전달 notice
    2019-02-01 Hit 839
  • 

    D-1(디마이너스원) 그대로 괜찮은 쿠키 수익금 기부

     

    따뜻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기업 ‘D-1(디마이너스원)’에서, ‘그대로 괜찮은 쿠키 시즌 2, 시즌3’ 캠페인 수익금 약 34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D-1’'더 나은 내일을 위한 캠페인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공익캠페인을 전개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조명하고, 해결하기 위한 공익캠페인과 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부금 전달을 위해 한국장애인재단을 찾은 ‘D-1’ 김동길 대표는 그대로 괜찮은 쿠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이 장애 아동에게 작은 선물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이어나가겠다.”라며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한국장애인재단 이성규 이사장은 쿠키로 우리사회에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해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하길 희망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대로 괜찮은 쿠키는 캠페인 크리에이터스 'D-1’이 기획한 장애 아동을 후원하는 사람 모양의 쿠키로 모양이 조금 다를 뿐, 이 모습 그대로 완전하고 맛있는 쿠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서로의 다름을 그대로 인정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면서 시작한 캠페인입니다.

     

    또한, 한 번의 후원으로 자신의 지인들에게는 쿠키라는 선물을, 수익을 통한 기부로 장애아동에게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여 두배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는 캠페인입니다.

     

    2018년 봄을 맞이하여 그대로 괜찮은 쿠키 시즌2’가 진행되었는데요. 2018326일부터 427일까지 진행된 캠페인으로 크라우딩 펀드를 통해 538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였고, 11,229,500원의 후원금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2018년 연말을 맞이하여 루돌프로 변신한 쿠키들이 찾아와 그대로 괜찮은 쿠키 시즌3’가 진행됐습니다. 2018123일부터 1218일까지 진행된 시즌3는 시즌2와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323명의 사람들이 참여하여 8,832,020원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그대로 괜찮은 쿠키캠페인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펀딩, 후원이 아닌 지속가능한 후원으로 이어져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기부금을 전달해주신 D-1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그대로 괜찮은 쿠킹클래스를 통해 장애 아동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 할 예정입니다. 한국장애인재단과 디마이너스원은 장애로 차별받지 않고 서로의 다름을 그대로 인정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변화를 이끌어내고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한 동반자로서의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해 나갈 것입니다.

     

    기부연계사업

    기업 · 단체와 한국장애인재단이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CSR, CSV 차원에서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기획 · 연계 · 진행함으로써 세상을 변화시켜 나갑니다.

     

     

    이미지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 트위터 퍼가기페이스북 퍼가기
  • 첨부된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