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금요일 훈이의 꿈 친구하고 더 놀고싶었다. 참았다. 엄마가말했다. 놀기만하면 꿈처럼 될수없다고. 어른이되면 선생님이 될꺼다. 꿈과 열정은 다르지 않습니다. 편견없는 밝은 세상을 꿈 꿔요. 한국장애인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