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의 크기는 같습니다. 의족이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보폭의 크기는 비장애인과 같습니다. 동정의 시선대신 편견을 버리고, 객관적 능력을 본다면 모두가 함께 앞으로 나아 갈수 있는 편견없는 공정한 사회가 됩니다. 한국장애인재단